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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Doogysp
사실 어지간해서는 블랙박스나 하이패스정도만 장착하는데 너무 깡통을 샀더니만 어쩔수 없이 통풍에 열선시트까지 하게 되었다. 1열 운전석과 조수석의 열선 및 통풍 버튼이다.. 순정타입으로 하고 싶었으나 너무 비싸서; 싼맛에..그랬더니 좀 구리긴하다.. 버튼 상단에 3칸짜리 표시등이 빨간 불이면 열선 동작인데 총 6단계이다.. 잘 안보이겠지만 우측이 열선, 좌측이 통풍인데 동작시작은 해당 동작모양을 2초정도 누르고 있음된다... 1단계 : ■□□ 2단계 : □■□ 3단계 : □□■ 4단계 : ■□■ 5단계 : □■■ 6단계 : ■■■ 익숙하다..굉장히 바이너리..스러운..암튼.. 통풍은 아래처럼 표시등이 파란색이다.. 단점은 순정이 아니다보니 열선이야 고만고만한데 통풍의 경우 팬소리가 겁나난다. 뭐 어쩌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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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17. 13:03
생활리듬..
와이프가 회사에 복직을 하면서 아이들 등하원 문제로 출퇴근 시간을 조정했다. 와이프는 아침 7시 출근에 오후 4시 퇴근..그리고 아이들 귀가.. 나는 아침에 애들 등원시키고 사무실로 이동.. 그런데 최근들어서 와이프가 일어나는 새벽 5시경에 큰녀석이 따라 일어난다.. 엄마가 회사가는걸 보겠다는건데..덕분에 나도 같이 깰수밖에 읍다; 이러다보니 하루가 너무 피곤해서 오후 2시~3시가 되면 잠시 눈을 붙이곤 하는데 눈을 붙이다보니 밤엔 또 말똥말똥 해진다; 이러다 하루에 두번 쪼개서 자는 패턴이 생길거같은 불길한 느낌이 드는데..큰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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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12. 17. 1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