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마을버스는 더럽게 안오고..택시타러가서 겨우 탔는데 아줌마기사분 길 반대로 들어서 돌아가는 바람에 늦고;쩝감기땜에 목 잠겨서 말도 안나오고..전화받는데 상대방이 내 목소리가 안들린다는데 소리질러도 목 땜에 아무 소리가 안나옴;와이프는 경락잔금대출 알아보러가서는 정보 잘못알아와서 허탕치고..완전;